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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존경하는 국제한인문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제한인문학회 8대 회장을 맡게 된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의 박형준입니다.

먼저 우리 학회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신 홍용희 전 회장님과 편집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임원진들의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회장단의 뒤를 이어 더욱 큰 노력을 기울여 달라는 회원 여러분들의 위임과 성원에 힘입어 새로이 구성된 임원진들과 학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이 구성된 임원진들은 학회 홈페이지에 올려 드렸습니다.

우리 학회는 재외 한인 문학에 대한 연구와 보급을 통해 한국문학의 정체성 확립 및 세계 문학과의 교류를 목적으로 2003년에 창립하여 점차 북한문학을 포함하여 디아스포라, 다인종, 다문화, 다민족 등 문학에서 문화로 그 외연을 확장해 왔습니다. 저희는 앞선 회장단들과 회원님들께서 이룩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대에 한국문학의 정체성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학회의 활동 범위를 폭넓게 넓히기 위해 기존의 연구 분야는 물론 비교문학적인 차원에서의 연구에 대해 고민하고 ‘한류’라는 시대적인 흐름에 대한 모색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습니다.

이제 우리 국제한인문학회는 좀 더 경쟁력 있는 학회로 거듭날 필요성이 절실하게 요청됩니다. 그 방편으로 여러 난제들이 놓여 있긴 하지만 기존 전자책으로 2회 발행되던 『국제한인문학연구』를 금년부터 3회로 늘려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년 1회로 개최되던 전국학술대회도 봄과 겨울 두 차례로 늘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구의 지원은 물론 타 학술단체나 재외 한인문학단체, 기업과의 협업 등 연대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학회 홈페이지와 온라인투고 시스템을 새로 구축해 회원 여러분들의 정보 교류는 물론 논문 투고가 좀 더 편리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겠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우리 학회의 학술적인 역량을 집적하고 그것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매체인 『국제한인문학연구』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학회의 숙원인 한국연구재단 등재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논문 투고를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부족한 점은 회원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지도와 편달로 메워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8. 31.
8대 국제한인문학회 회장
박 형 준 올림